작곡은 J.U가 했다는 것도 있고 타블로가 했다고 하는 것도 있다. 어느게 맞는지는 모르겠다.
지친 저녁 귀가 길에 들으면 딱 좋은 노래. 맥주 한 캔이 당기게 될지도.
나에게 있어 이 곡은 이정을 다시 평가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, 이정이 이렇게 소울 삘이 풍부한지는 미처 몰랐다.
약간은 우울하지만, 타블로의 약간 비음섞인 랩은 듣기 좋다.
- 2013/06/22 00:07
- wanderjahr.egloos.com/1313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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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은 J.U가 했다는 것도 있고 타블로가 했다고 하는 것도 있다. 어느게 맞는지는 모르겠다.
지친 저녁 귀가 길에 들으면 딱 좋은 노래. 맥주 한 캔이 당기게 될지도.
나에게 있어 이 곡은 이정을 다시 평가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, 이정이 이렇게 소울 삘이 풍부한지는 미처 몰랐다.
약간은 우울하지만, 타블로의 약간 비음섞인 랩은 듣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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